고민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예전에 있었던 일...

  • LV 2 Jack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404
  • 2016.07.21 21:40
군 제대 군 제대 하고 24살..같은과에 썸다던 여자가 있었다..내가 일방적으로 그 여자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다..친구들과 술을 마시면 항상 내가 데려다 줬다..물론 친구들이 밀어줬찌만 ㅋㅋ그러다 보통때와 다름없던 술자리..술자리가 끝나고 바래다 주려니까왠일인지썸녀가날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하더라..그 여자의 집은 기차를 타야만 갈수 있는 곳이었다..날 집에 데려다 주면 썸녀는 집에 갈수 없는 상황이었다..그걸 주구장창 설명을 해줘도 무조건 날 데려다 준단다..이 여자가 왜이러지? 하면서 난 기분이 내심 좋았다얘도 날 생각해주는구나?날 좋아하는 맘이 조금 있구나?결국 택시를 타고 울집 앞까지 같이 왔고 난 집에 들어간다고 썸녀 보고 기차 다 끊겼으니 썸녀의 친구에게 연락해서잠 잘곳을 정해주고다시 택시 태워서친구집에 잘자고 담날 집에 들어가라고조심히 가라며 말하고 난 집에 들어갔다..근데 그 담날 부터 썸녀와 연락이 안되는 것이었다..난 무엇을 잘못한것인가?

추천 0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1 피엑스맨
꼭 보내야만했는가
LV 5 유리아
집으로 보내는게 아니고 영영 보내버렸네요ㅋ
LV 2 홍호이
왜 기회를 버린건가
LV 2 clarayoo
고 3
LV 6 하련솔
크리스마스이브때
LV 2 뿌요
그때 대딩 1학년 여친이랑 술한잔 먹고 같이 자게 되었어요.
LV 2 세이
자려고 하는데 그게 잘 되나요..
LV 2 멍쏘
잠이 안와 뒤척이다 가슴에 손을 올렸어요. 암말 안하길래 속으로 손을 넣었는데 "하지마"이러더군요.
LV 1 요구르트아줌마
그래서 안했습니다.
LV 2 연지애
다음날 헤어지자는 음성메세지가 삐삐 사서함에 들어있더군요.
LV 3 lightful
20년이 지난 지금은 왜 그런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LV 2 sacoming
시간이 지나면 왜 그런지 알게됩니다.
LV 2 정혅
다만 그 전까지는 좃도 모르는 병신취급을 받죠.
LV 2 떡주
부디 깨달음을 얻으시길..
LV 2 주성범
줘도 못먹니
LV 1 오빠닭이야
예전 떠블비안코 아이스크림 광고 생각이 나네요~~
LV 1 군인싫어요
줘도 못먹나
LV 2 김민
인생 최대의 기회를 버렸구만..ㅋ
LV 2 ㅇㅇㅇㅇ
간접적으로 여자를 거절했으니 쪽팔려서 ㅋㅋㅋㅋ
LV 2 nxhs
저라도그랬을텐데요 뮈가문젠거죠?
LV 2 드래곤1208
음....남시 대장으로 임명합니다~~~!!!
LV 2 오궁님의할배
미안한데 반말로 쓸께요
LV 2 Camel
야 너 빙시냐
LV 1 굽주누나
순진 하셨네요 라멘 먹고가랑 동급 인데 ㅋㅋ
추천수 베스트
게시물이 없습니다.
조회수 베스트
게시물이 없습니다.
댓글수 베스트
게시물이 없습니다.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알림 야한 웹툰 10000편 무료 LV 4 전역이안보여 03.15 53085
5700 싫으면 싫다고 말을해라.... 8 LV 2 또요닝 07.22 801
5699 차에 관해서 4 LV 2 백설공주 07.22 532
5698 소개팅을 한후 4번이나 만났는데...복장이 똑같아요.ㅜㅜ 42 LV 5 jeunggu 07.22 1666
5697 IS 14 LV 2 쩡이 07.22 535
5696 친구랑 서로 부러워 합니다 30 LV 2 좋신원 07.22 921
5695 강정호 11 LV 2 하olLOVE 07.22 563
5694 유리 세정제 4 LV 2 여천 07.22 521
5693 형들 10 LV 2 테스터02 07.22 527
5692 아내의 잠자리 거부 40 LV 1 여수밤바다 07.22 1556
5691 문상 현금교환 하는법 있나요 7 LV 2 ㅁㄴㅇ 07.22 587
5690 이혼에 대하여..... 41 LV 2 nice 07.22 672
5689 요전에 중고차 인천에 사러간 인간 후기입니다 42 LV 2 젤랍 07.22 708
5688 전세집에 대해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20 LV 2 internet 07.22 526
5687 솔직한건.. 44 LV 1 홍철이형 07.22 553
5686 형제님들 조언을구합니다 27 LV 2 나나빛 07.22 529
5685 음주 후 사건 가중 처벌 5 LV 2 dksjdls 07.22 449
5684 술은 정말 살면서 필요하지만 필요악입니다... 12 LV 2 우리에쿠키 07.22 502
5683 A라는 여자, B라는 여자 59 LV 2 허니버터칩쿠키 07.22 685
5682 자영업 하는 남시회원님들은 항상 대비를 하고 계신가요(건물주) 13 LV 8 청춘의이면 07.22 695
5681 1원짜리 이런거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골동품으로 팔수있을가요?ㅋ 17 LV 1 강구 07.22 407
5680 고민상담 35 LV 2 한솔초록 07.22 443
5679 지하철로 1시간 거리는 차로 얼마나 걸릴까요?? 6 LV 2 dlwndud 07.22 443
5678 매일 술먹는 사람 25 LV 2 랄라라라랄라 07.22 439
5677 서울사람들은 술자리 끝나면 집에 어떻게 가죠?? 29 LV 2 알렉 07.21 428
5676 Re:카사노바 고민입니다. 5 LV 2 도르레 07.21 511
5675 내일 고백하려합니다 24 LV 2 늘보공주 07.21 404
5674 회원님들 화장품에 얼마나 쓰시나요? 23 LV 2 정석호 07.21 372
5673 이거 조루인가요.. 27 LV 2 민수 07.21 725
5672 으음.. 13 LV 2 123ㅂㅈㄷ 07.21 394
5671 형님동생분들...폭스바겐 티구안 생각중입니다. 31 LV 1 장동건총 07.21 426
5670 밑 글에 "미칠꺼같습니다. 여자친구가바람폈어요ㅡㅡ" 란 글을 게시한 글쓴이입니다... 74 LV 2 steve 07.21 581
5669 예전에 있었던 일... 24 LV 2 Jack 07.21 405
5668 Re:아직도 잊지못합니다 2 LV 2 칼라시니코프 07.21 418
5667 행님들 사직서 결재를 안해주면 어떻게 회사를 나갑니까..? 24 LV 2 김광희 07.21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