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혼에 대하여.....

  • LV 2 nice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681
  • 2016.07.22 03:44
내용 삭제 하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추천 0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2 벼리
감히 이래라 저래라 하지는 못하지만 그 심정은 충분히 공감이 가네요~!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저 또한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어느정도는 극복이 되더라구요~! 인생에 지금 이시간은 정말 한 순간일지 모릅니다.
LV 2 스타문
빠른 결정 보다는 시간을 가지시고 천천히 움직여 보세요~!
LV 5 jeunggu
힘내세요!
LV 2 예삐몽
아직 우리에겐 남은 인생이 많잖아요.^^
LV 2 dkanehahffk
별거3년이라면 그냥 새출발하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 봅니다.
LV 2 아영
안 맞으면 못 살죠...
LV 2 테스터02
적당히 서로 맞춰가는 건데 안 될 거라면 서로 각자의 행복을 위해 힘든 선택을 하는게 낫겠네요. 힘내세요~
LV 2 여니맘
세상은 넓고, 아직 내가 못 만나본 사람은 많습니다. ^^
LV 2 solarsys
부부문제는 당사자의지가 제일중요 하자나요.. 마음이 가는대로 잘 해결되실거에요..우울해 하지마시고 힘내세요 새해에는 좋은일만 있을거에요^^
LV 2 라임캔디
뭐  위로한답시고 괜한 소리는 하지 않겠습니다. 좋은날도 올겁니다
LV 2 wdwdwdwdw
두주먹 불끈지고
LV 2 안나수
힘내세요.
LV 1 하고싶은말
미신이긴 하지만  궁합  무시못하죠.
LV 2 dltmf
기운 내시고  화이팅
LV 1 부라보식당
딱히 뭐라 드릴말은 없네요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LV 3 오피셜리
얘없으시면 뭘고민하세요?  있다면심사수코  하시미
LV 2 dsfe2
시미
LV 3 epotdl16
매일 이혼해야지 하면서 살아가는 3개월차 신혼입니다.  안맞는거 분명히 있고 하나하나 지워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외국서 둘만 살다보니 나만 믿고 따라와준것에 대한 측은함도 있고 고마움도 있지만 또 차이점이 들어날 때는 그렇게 밉고 불쾌한지 모르겠네요.
LV 2 KORI
그치만 항상 이렇게 남은 인생 지지고 볶고 싸우며 살아야겠다로 귀결되네요.
LV 2 정재효
모르겠습니다.  어떤 심정이신지는 하지만 별거를 시작한 사이라면 저같아도 이혼으로 마음을 굳히겠지요.
LV 2 스코노
최대한 빠른 시일에 매듭을 지으시기를 바랍니다.
LV 2 멋사A
그렇지만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LV 1 지이예에엡
애없으면 시원하게 하세요
LV 2 푸른느낌
근심꺼리가 있이니 되는일이 없지요
LV 2 세히쭈
가정이 편안해야 무슨일이든. 된답니다
LV 1 카스타드같은 남자
이것저것따지다 보면 아무것도 안되요
LV 2 최창수
중요한건 나자신의 인생입니다
LV 2 3M썬팅동래1호점
새롭게 태어나세요
LV 2 딸기야85
답 나왔네요. 이혼하는 순간 자기몫으로 나올 세금 아까부서 버티는거네요.
LV 2 청개구리
하루빨리 결단 내시고
LV 2 음악가지망
남은 시간 즐기며 단단하게 지내시길
LV 2 둘리
님이그렇게생각하닌다면빠른결정이중요합니다. 그리고새로출발하세요. 화이팅입니다.
LV 2 용트림
힘내세요. 저도 인생 다 산 사람은 아닙니다만 부침이 있는 건 사실이네요. 정말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고 그 시기를 넘기니 조금 숨통이 트이는 시기도 찾아오고...  어떤 영화에서 이런 대사가 나오죠. "끝까지 버티는 놈이 이기는 거다" 그러다 보면 좋은 날 반드시 옵니다.
LV 2 df1s
힘내세요!
LV 2 헤안맘
저와 비슷하네요 이혼을 전제로 3년간 별거 중입니다 곧 중학생이 되는 애들도 있고 올해가 이혼하기로 한 해인데 애들도 상황을 알고 적응한듯한데 그래도 에휴~ 애엄마가 애들한테는 지극 정성이라 잘 키우고 있지만 그래도 애들이 눈에 밟히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래서 한번씩 다시 시작하면 서로 이해하며 잘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다가도 서로 달라지지 않을거라면 두번 다시 그런 결혼생활은 싫고 그리고 다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거 같고 자신도 없네요 어제 애들 집에 와서 케익도 자르고 하루밤 한집서 자고 오늘 아침에 영화 보러 갑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니까요 내 말만 잔득해 버렸네요 어쨓든현명한선택하시기바래요
LV 2 yugok
결혼시기에는 누구나 좋았겠지만 아니다 싶으면 하루빨리 정리하구 각자의 인생을 찾아야지요ㅡ인생은 짧아요
LV 2 여우야4552
화이팅 하세요
LV 3 시라수
사람은 실수하면서 사는거니까요
LV 2 지연이
모든 일에는 한 사람만의 문제는 없습니다..누구때문.보다는 앞으로 님 이 살아갈 날을 고민해보시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LV 2 워크다2맨
아직 미혼이라 어떻게 위로해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잘정리하시고 천천히 새롭게 또 파이팅하시길 바랄게요
LV 2 sjdjjej
전생의 웬수가 만난 게 부부라든가.... 부부에 관한 말이 유독 많은 이유는 그만큼 힘들기 때문입니다.  글을 보니 애는 없는 듯 하신데 와이프를 찾아내서 빠른 시일내에 정리하시길,,,, 님이 수렁에서 나와야 건강과 직장 등등, 모든 일이 수월하게 풀립니다.  내년에는 근심 걱정 없는 새해가 되시길......
추천수 베스트
게시물이 없습니다.
조회수 베스트
게시물이 없습니다.
댓글수 베스트
게시물이 없습니다.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알림 야한 웹툰 10000편 무료 LV 4 전역이안보여 03.15 53092
5700 싫으면 싫다고 말을해라.... 8 LV 2 또요닝 07.22 812
5699 차에 관해서 4 LV 2 백설공주 07.22 539
5698 소개팅을 한후 4번이나 만났는데...복장이 똑같아요.ㅜㅜ 42 LV 5 jeunggu 07.22 1688
5697 IS 14 LV 2 쩡이 07.22 544
5696 친구랑 서로 부러워 합니다 30 LV 2 좋신원 07.22 929
5695 강정호 11 LV 2 하olLOVE 07.22 573
5694 유리 세정제 4 LV 2 여천 07.22 526
5693 형들 10 LV 2 테스터02 07.22 534
5692 아내의 잠자리 거부 40 LV 1 여수밤바다 07.22 1573
5691 문상 현금교환 하는법 있나요 7 LV 2 ㅁㄴㅇ 07.22 591
5690 이혼에 대하여..... 41 LV 2 nice 07.22 682
5689 요전에 중고차 인천에 사러간 인간 후기입니다 42 LV 2 젤랍 07.22 716
5688 전세집에 대해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20 LV 2 internet 07.22 530
5687 솔직한건.. 44 LV 1 홍철이형 07.22 558
5686 형제님들 조언을구합니다 27 LV 2 나나빛 07.22 537
5685 음주 후 사건 가중 처벌 5 LV 2 dksjdls 07.22 456
5684 술은 정말 살면서 필요하지만 필요악입니다... 12 LV 2 우리에쿠키 07.22 511
5683 A라는 여자, B라는 여자 59 LV 2 허니버터칩쿠키 07.22 694
5682 자영업 하는 남시회원님들은 항상 대비를 하고 계신가요(건물주) 13 LV 8 청춘의이면 07.22 703
5681 1원짜리 이런거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골동품으로 팔수있을가요?ㅋ 17 LV 1 강구 07.22 409
5680 고민상담 35 LV 2 한솔초록 07.22 446
5679 지하철로 1시간 거리는 차로 얼마나 걸릴까요?? 6 LV 2 dlwndud 07.22 445
5678 매일 술먹는 사람 25 LV 2 랄라라라랄라 07.22 445
5677 서울사람들은 술자리 끝나면 집에 어떻게 가죠?? 29 LV 2 알렉 07.21 434
5676 Re:카사노바 고민입니다. 5 LV 2 도르레 07.21 515
5675 내일 고백하려합니다 24 LV 2 늘보공주 07.21 408
5674 회원님들 화장품에 얼마나 쓰시나요? 23 LV 2 정석호 07.21 374
5673 이거 조루인가요.. 27 LV 2 민수 07.21 731
5672 으음.. 13 LV 2 123ㅂㅈㄷ 07.21 399
5671 형님동생분들...폭스바겐 티구안 생각중입니다. 31 LV 1 장동건총 07.21 430
5670 밑 글에 "미칠꺼같습니다. 여자친구가바람폈어요ㅡㅡ" 란 글을 게시한 글쓴이입니다... 74 LV 2 steve 07.21 586
5669 예전에 있었던 일... 24 LV 2 Jack 07.21 409
5668 Re:아직도 잊지못합니다 2 LV 2 칼라시니코프 07.21 422
5667 행님들 사직서 결재를 안해주면 어떻게 회사를 나갑니까..? 24 LV 2 김광희 07.21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