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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결혼을 하는게 좋을까? 혼자도 괜찮아?

  • LV 7 내남편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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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272
  • 2015.07.11 13:54
안녕하세요~우리 회원님들~~♥
결혼잘하기 회원님들은 당연히 긍정적이시겠지요?
혹시, 아직도 반신반의 하고 계신분들도 계신가요?
20∼30대 여성 3명중 2명은 결혼에 긍정적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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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이 지난 12일에 발표한 ‘결혼과 출산에 관한 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 응답자의 65.5%가 ‘결혼에 긍정적이다’는 답변을 했으며, 이 수치는 지난 2010년 54.4%에 비해 ‘긍정적인 의견이 증가한 것’ 이라고 밝혔다.
결혼을 미루거나 하지 않는 이유는 '결혼, 주택마련 등 비용 부담' 등의 응답이 42.1%로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조사했다. 다음으로는 ‘전반적인 경제/고용상황 불안’ 순이며, 미혼자의 경우엔 경제/고용상황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컸다.
또한 여성 4명중 3명(74.2%)이 자녀에 대해 긍정적이고 이 수치도 2010년(70.6%)에 비해 긍정적인 의견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를 꺼리는 이유는 ‘출산 및 양육비 부담’(44.3%)과 ‘전반적인 경제/고용상황 불안’ 등 경제적 측면이 크게 작용하고 있으며, 미혼자의 경우 양육비에 대한 부담감이 상대적으로 매우 컸다. 바람직한 자녀 수는 2010년 1.81명에 비해 증가한 2.11명으로 미혼자보다 기혼자의 희망자녀수가 더 많았다.
그리고 미혼자 중 입양과 혼외출산에 대해서 긍정적인 의견은 각각 70.5%, 48.1%으로 조사 됐다.
이번 조사의 결과를 보면 전반적으로 2010년에 비해 긍정적인 인식이 증가하였으며, 결혼보다 자녀에 대해 좀더 호의적이고 결혼과 자녀 모두에 긍정적인 경우는 2명 중 1명(54.6%)이며, 결혼과 자녀에 대해 모두 부정적인 경우는 6명 중 1명(16.9%)으로 나타났다.
미혼자의 경우, 결혼과 자녀 모두 긍정적인 경우가 절반(53.7%) 수준이나, 결혼은 부정적이고 자녀에 대해서만 긍정적인 경우가 33.6%가 되고 있어 자녀관 뿐만 아니라 결혼관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희망자녀수가 2010년에 비해 증가하였으나 실제 출산율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가치관과 달리 경제& 고용상황비용 상승 등 결혼과 출산을 방해하는 구조적, 비자발적 제약이 커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결혼은 서로가 행복하려고 하는 것인 만큼,
나보다는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우선시 된다면,
어떤 환경도, 조건도 장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회원님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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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7 인나야인나라
마지막 말이 와 닿네요, 서로 배려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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